작성일 : 21-07-18 07:28
다른 팀의 매너에 따라 참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는 곳
 글쓴이 : 여행자
조회 : 76  
할아버지부터 손주들까지
대가족이 방잡고 창문 다 열어놓고 ..,
고택은 펜션이 아닌데요
저희가족은 덕분에 깨끗한 공기도 누리지못하고 문 다 닫고 소음과 싸워야했네요
7시부터 또 가족들의 아침인사부터 씻는 이야기, 틀어놓은 뉴스까지 강제경청이네요
지난번에 왔을 때는 개념있는 사람들이었던거네요
한지종이 한장 사이애두고 다른 사람들이 자연의 운치와 고택을 느끼고 즐기러 온 것에대한 기본적인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와서 머무르길바래봅니다
가족끼리 활기차게 큰 목소리로 뭔가 하고싶으면, 독채 펜션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
조금있다 퇴실해야하는데 씁쓸하네요
코로나라 조용하게 있다가 쉬고가려했는데...